조선일보입력 2024.11.20. 00:30일러스트=박상훈싱싱한 굴은 껍데기가 단단하고 굳게 닫혀 있다. 손으로 집어봤을 때 묵직하고 비린내가 심하지 않은 것으로 고르자.#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배우 강성연 "고독한 싱글맘 아냐" 깜짝 열애 고백"박미선, 유방암 치료 끝" 남편 이봉원이 전한 근황'전세사기 피해' 양치승, 헬스장 폐업 후 회사원으로 새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