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4.11.20. 00:30일러스트=박상훈싱싱한 굴은 껍데기가 단단하고 굳게 닫혀 있다. 손으로 집어봤을 때 묵직하고 비린내가 심하지 않은 것으로 고르자.#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나 장항준이야, 주소 보내줘"… '왕사남' 단역배우가 전한 미담BTS도 놓친 英 브릿 어워즈, 블핑 로제가 받았다... "오 마이 갓" 감격'미스트롯4' 톱5 확정… 이중에 眞이 탄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