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4.10.15. 00:30일러스트=김성규종이로 만든 쌀포대는 감자, 고구마 같은 야채를 보관할 때 써보자. 다른 종이봉투보다 튼튼하고 겉면도 코팅돼 있어 습기와 햇빛을 잘 막아준다.#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인터넷도, 전화도 막혔다"... 한국 거주 '미스 이란'의 호소 "표절률 1%" 구혜선, 카이스트 석사 조기졸업 논문 인증디캐프리오 "아, K팝이구나"…골든글로브 시상식 장면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