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4.10.07. 00:30일러스트=이진영홍합은 흐르는 물에 껍데기끼리 문지르면 깨끗해진다. 쉽게 상할 수 있기 때문에 보관하려면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냉동하는 게 좋다.#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미스트롯4' 톱5 확정… 이중에 眞이 탄생한다"넌 학생이고 난 선생" 김하늘·김재원, 24년 만에 재회'44㎏ 감량' 김신영,10년 넘게 유지했는데… "입 터졌다" 요요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