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4.09.02. 00:30일러스트=박상훈사과는 손으로 들었을 때 묵직하고 단단한 느낌이 나는 게 신선하다. 껍질에 광택이 나고 꼭지에는 푸른빛이 도는 사과를 고르자.#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35세 문학평론가 이어령, 시인 김수영과 '자유' 대 '불온' 논쟁… 민희진, 하이브에 "256억 포기할테니 뉴진스 관련 모든 소송 멈추자""수퍼카 탈줄 알았는데" BTS RM이 몬 2800만원짜리 차량의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