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4.08.22. 00:31일러스트=양진경수염이 풍성한 옥수수가 알맹이도 많다. 잘 익은 옥수수는 수염이 짙은 갈색을 띤다. 겉껍질은 마르지 않고 싱싱한 게 좋다.#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인터넷도, 전화도 막혔다"... 한국 거주 '미스 이란'의 호소 "표절률 1%" 구혜선, 카이스트 석사 조기졸업 논문 인증'9살 차' 여성 셰프에 "우리 데이트하자"…피식대학, 논란에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