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4.08.20. 00:30일러스트=김성규갈치는 몸통 전체에 광택이 나고 은빛이 도는 게 신선하다. 살짝 눌렀을 때 단단한 느낌이 드는 갈치를 고르자.#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김숙, 김수용 살리려다 손가락 잘릴 뻔"남로당원을 사랑한 여자. '한국의 마타하리' 김수임 [호준석의 역사전쟁]'불륜 의혹' 숙행, 변호사 선임… "별거 중 교제, 나도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