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4.07.18. 00:30 | 수정 2024.10.17. 17:16일러스트=박상훈프라이팬에 밴 냄새가 사라지지 않을 땐 먹고 남은 녹차 티백을 활용해보자. 물과 티백을 넣고 끓이면 녹차의 카테킨 성분이 악취를 제거해준다.#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골든글로브 수상 '골든' 이재 "문닫힌 모든 분께 이 상 바친다"보아, SM과 25년만에 헤어졌다… 전속계약 종료주인공 탐정 죽인 후 자신도 사망… '추리 소설의 여왕' 애거서 크리스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