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4.07.01. 00:30일러스트=이진영눅눅한 장마철 방 안에 양초를 켜두면 습기와 냄새를 동시에 잡을 수 있다. 다만 불이 날 수 있으니 잘 관리해야 한다.#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레오 14세 교황, 대전 명물 '성심당'에 창립 70주년 축하 메시지 난민 소녀의 '모란'부터 현역부 검무까지… '미스트롯4', 눈물과 전율로 본선 문 열었다카츠(カツ)와 후라이(フライ)의 차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