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4.05.08. 05:27 | 수정 2024.05.24. 17:44일러스트=김성규나무 도마는 한 달에 1~2번 굵은 소금을 뿌린 뒤 고무장갑으로 문질러보자. 냄새도 사라지고 눈에 보이지 않는 찌꺼기도 없어진다.#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민희진, 하이브에 "256억 포기할테니 뉴진스 관련 모든 소송 멈추자"'세조 무덤에 별점 테러'… 영화 '왕사남'은 약과, 숨겨진 세조의 악마성 "하루에 사과 1개 먹고 15㎏ 감량"… 박지훈 '단종' 연기 비하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