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4.04.24. 03:00 | 수정 2024.04.25. 16:52일러스트=양진경4월과 5월 사이가 제철인 키조개는 껍질 색이 선명하고 광택이 있는 것을 고르자. 껍질이 흐릿하거나 깨져 있으면 신선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세조 무덤에 별점 테러'… 영화 '왕사남'은 약과, 숨겨진 세조의 악마성 '람보르길리' 김길리, 람보르기니 타고 금의환향[김한수의 오마이갓]"입안엔 말, 뱃속엔 밥이 적어야 수행자"...법정 스님이 꿈꾼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