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4.03.28. 03:00 | 수정 2024.04.25. 16:41일러스트=박상훈소시지를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뒤 프라이팬에 구워보자. 염분이 빠져 덜 짜게 먹을 수 있다. 단, 너무 오래 데치면 맛이 떨어진다.#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담낭 수술 이튿날 사망… '팝 아트' 거장 앤디 워홀尹선고일에 최시원 "불의필망"… SM "인신공격 심각"싸이, 77세 베라왕과 밀라노 올림픽서 깜짝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