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4.03.27. 03:00 | 수정 2024.04.25. 16:40일러스트=양진경난은 직사광선을 피해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두면 좋다. 물은 너무 자주 주지 않는 게 좋다. 봄철에는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주면 된다.#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담낭 수술 이튿날 사망… '팝 아트' 거장 앤디 워홀尹선고일에 최시원 "불의필망"… SM "인신공격 심각"러·우 전쟁 4년… 西方은 왜 러시아 과대평가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