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4.03.25. 03:00 | 수정 2024.04.25. 16:35일러스트=이철원미더덕은 봄이 제철이다. 보통 황갈색이지만 붉은색을 띠는 미더덕이 더 맛있다. 몸통이 통통하고 특유의 향이 강한 미더덕을 고르자.#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소녀시대 총출동? 변요한·티파니 웨딩 사진의 진실은부모와 동거하며 살림 전담… '전업자녀' 800만 시대[요즘 유행 탐구] 두쫀쿠에서 건강한 '봄동'으로 갈아탄 입맛 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