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4.03.25. 03:00 | 수정 2024.04.25. 16:35일러스트=이철원미더덕은 봄이 제철이다. 보통 황갈색이지만 붉은색을 띠는 미더덕이 더 맛있다. 몸통이 통통하고 특유의 향이 강한 미더덕을 고르자.#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정치 손절' 김흥국, 악플 읽다 울컥… "토할 것 같아""폭로 멈출 생각 없다"… '조폭 연루설' 조세호 술자리 사진 추가 공개"경력 10년이라더니 2023년 신입 입사" 박나래 매니저 진실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