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4.03.14. 03:00 | 수정 2024.04.25. 16:30일러스트=박상훈3월이 제철인 미나리는 끓는 소금물에 데쳐서 먹으면 더 좋다. 암 예방에 도움이 되는 성분이 증가한다. 초록빛이 선명한 미나리를 고르자.#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남로당원을 사랑한 여자. '한국의 마타하리' 김수임 [호준석의 역사전쟁]"치매 걸린 엄마 위해"... '누적 1조 매출' 안선영, 방송 중단한 이유"김숙, 김수용 살리려다 손가락 잘릴 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