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4.03.13. 03:00 | 수정 2024.04.25. 16:29일러스트=김성규라면을 먹은 뒤 우유를 마시면 얼굴이 덜 붓는다. 라면의 나트륨이 얼굴을 붓게 하는데 우유의 칼륨 성분이 나트륨을 빨리 배출시킨다.#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44㎏ 감량' 김신영,10년 넘게 유지했는데… "입 터졌다" 요요 근황 '미스트롯4' 톱5 확정… 이중에 眞이 탄생한다아이젠하워, 처칠도 놀란 이승만의 승부수 '반공포로 석방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