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4.03.13. 03:00 | 수정 2024.04.25. 16:29일러스트=김성규라면을 먹은 뒤 우유를 마시면 얼굴이 덜 붓는다. 라면의 나트륨이 얼굴을 붓게 하는데 우유의 칼륨 성분이 나트륨을 빨리 배출시킨다.#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난민 소녀의 '모란'부터 현역부 검무까지… '미스트롯4', 눈물과 전율로 본선 문 열었다외국인 관광객들, 블랙핑크처럼 꾸미고 페이커처럼 PC방 간다레오 14세 교황, 대전 명물 '성심당'에 창립 70주년 축하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