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4.03.04. 03:00 | 수정 2024.04.25. 16:23일러스트=김성규오래 보관해야 할 식품은 냉장고 안쪽에, 빨리 먹어야 하는 음식은 문 쪽에 보관하자. 문 쪽은 문을 여닫으며 온도 변화가 크기 때문.#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민희진, 하이브에 "256억 포기할테니 뉴진스 관련 모든 소송 멈추자""수퍼카 탈줄 알았는데" BTS RM이 몬 2800만원짜리 차량의 정체35세 문학평론가 이어령, 시인 김수영과 '자유' 대 '불온' 논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