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4.02.19. 03:00 | 수정 2024.04.25. 16:13일러스트=김하경욕실 세면대 수도꼭지(수전)에 바셀린을 바르고 수건으로 닦아보자. 광택이 살아나고 얼룩이 덜 생긴다. 간간이 하면 좋다.#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신동, 부모와 연락 끊었다… "엄마가 큰돈 가져갔다가 다 잃어"유일한 브라질 출신 K팝 걸그룹 멤버, 청와대 국빈만찬 깜짝 참석35세 문학평론가 이어령, 시인 김수영과 '자유' 대 '불온' 논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