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3.11.29. 03:00 | 수정 2024.04.25. 15:09일러스트=김현국집게 양쪽에 헌 양말을 씌운 뒤 블라인드 날 사이에 넣고 좌우로 움직이며 쓱쓱 닦아보자. 걸레로 일일이 닦는 것보다 힘이 덜 든다.#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민희진, 하이브에 "256억 포기할테니 뉴진스 관련 모든 소송 멈추자"'세조 무덤에 별점 테러'… 영화 '왕사남'은 약과, 숨겨진 세조의 악마성 [김한수의 오마이갓]"입안엔 말, 뱃속엔 밥이 적어야 수행자"...법정 스님이 꿈꾼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