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3.11.27. 03:00 | 수정 2024.04.25. 15:08일러스트=박상훈커피에 소금을 조금 넣어 보자. 소금이 커피의 탄닌 성분을 중화시켜 쓴맛이 줄고 부드러운 풍미가 살아난다. 건강에도 더 좋다.#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유일한 브라질 출신 K팝 걸그룹 멤버, 청와대 국빈만찬 깜짝 참석올해 미쉐린 빕구르망의 뉴 페이스는?35세 문학평론가 이어령, 시인 김수영과 '자유' 대 '불온' 논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