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3.11.27. 03:00 | 수정 2024.04.25. 15:08일러스트=박상훈커피에 소금을 조금 넣어 보자. 소금이 커피의 탄닌 성분을 중화시켜 쓴맛이 줄고 부드러운 풍미가 살아난다. 건강에도 더 좋다.#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세조 무덤에 별점 테러'… 영화 '왕사남'은 약과, 숨겨진 세조의 악마성 [김한수의 오마이갓]"입안엔 말, 뱃속엔 밥이 적어야 수행자"...법정 스님이 꿈꾼 삶'람보르길리' 김길리, 람보르기니 타고 금의환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