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3.10.17. 03:00 | 수정 2024.04.25. 13:56일러스트=이철원향수는 빛에 노출되면 향이 변할 수 있다. 어두운 곳이나 상자 속에 보관하자. 온도·습도의 변화에도 민감해 욕실에 두지 않는 게 좋다.#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먹고, 바르고, 보고… K컬처 200조 시대, 수출 톱4가 되다친족상도례 폐지에 감격... 박수홍 아내 "나라 바꿨다""BTS가 동양인 남성에 대한 선입견 지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