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3.09.20. 03:00 | 수정 2024.04.25. 13:42일러스트=김성규수염을 깎으려고 과하게 힘을 주기보다 면도기 머리 부분을 피부에 밀착시킨 뒤 미끄러지듯 미는 게 좋다. 피부에 상처가 덜 난다.#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유튜브 작년 조회수 1등은... 한국인 '김프로' 775억회故서희원 묘비 닦는 구준엽…대만 울린 새해 목격담"해보자는 거네"…'조폭 연루설' 조세호 초고속 복귀에 추가 폭로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