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3.09.14. 03:00 | 수정 2024.04.25. 13:40일러스트=박상훈라면을 끓일 때 액젓을 넣어주면 감칠맛이 산다. 면과 스프 등을 넣어 끓인 뒤 마지막 단계에서 한 스푼 정도 넣으면 된다.#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정치 손절' 김흥국, 악플 읽다 울컥… "토할 것 같아""경력 10년이라더니 2023년 신입 입사" 박나래 매니저 진실 공방 "폭로 멈출 생각 없다"… '조폭 연루설' 조세호 술자리 사진 추가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