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3.09.14. 03:00 | 수정 2024.04.25. 13:40일러스트=박상훈라면을 끓일 때 액젓을 넣어주면 감칠맛이 산다. 면과 스프 등을 넣어 끓인 뒤 마지막 단계에서 한 스푼 정도 넣으면 된다.#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신동, 부모와 연락 끊었다… "엄마가 큰돈 가져갔다가 다 잃어"김준수·프로게이머가 설립한 회사, 기업가치 1000억 규모로 성장35세 문학평론가 이어령, 시인 김수영과 '자유' 대 '불온' 논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