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3.09.13. 03:00 | 수정 2024.04.25. 13:39일러스트=김하경당도가 높은 단감은 보통 꼭지 둘레가 고르고 약간 볼록하게 생겼다. 표면에 윤기가 흐르고 꼭지와 단감 사이에 틈이 없는 게 좋다.#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올해 미쉐린 빕구르망의 뉴 페이스는?유일한 브라질 출신 K팝 걸그룹 멤버, 청와대 국빈만찬 깜짝 참석35세 문학평론가 이어령, 시인 김수영과 '자유' 대 '불온' 논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