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3.08.23. 03:00 | 수정 2024.04.25. 11:29일러스트=박상훈호두, 아몬드 등 견과류를 자주 먹으면 행복과 안정감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인 세로토닌 분비가 늘어나 우울증 완화에 도움이 된다.#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BTS 정국, 심야 음주 라이브서 욕설… "이래라저래라 하지 마"신동, 부모와 연락 끊었다… "엄마가 큰돈 가져갔다가 다 잃어"신동엽 딸, 서울대 입학… 엄마 선혜윤PD와 동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