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3.08.23. 03:00 | 수정 2024.04.25. 11:29일러스트=박상훈호두, 아몬드 등 견과류를 자주 먹으면 행복과 안정감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인 세로토닌 분비가 늘어나 우울증 완화에 도움이 된다.#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김준수·프로게이머가 설립한 회사, 기업가치 1000억 규모로 성장35세 문학평론가 이어령, 시인 김수영과 '자유' 대 '불온' 논쟁… 올해 미쉐린 빕구르망의 뉴 페이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