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3.08.03. 03:00 | 수정 2024.04.25. 11:21일러스트=박상훈쓰고 남은 아기 우유병(젖병)은 조미료 통으로 활용해보자. 눈금이 있어 쓰기 편하고 끓는 물에 소독할 수도 있다.#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소녀시대 총출동? 변요한·티파니 웨딩 사진의 진실은부모와 동거하며 살림 전담… '전업자녀' 800만 시대[일사일언] 거친 바람에도 굳건히 서 있던 강수진의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