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3.07.19. 03:00 | 수정 2024.04.25. 11:13일러스트=박상훈비에 젖은 장화는 잘 말려 신어야 발 건강에 좋다.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서 말린 뒤 신문지를 구겨 넣어 두면 물기가 잘 마른다.#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간첩 잡다 암살 당한 박진경 대령... 누가 그를 역사에서 지우려 하는가 [호준석의 역사전쟁]세계적인 모델 이리나 샤크, "서울이 내 마음을 훔쳤다"미스트롯4, 난민 소녀에 눈물짓다 현역부 검무에 전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