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3.07.18. 03:00 | 수정 2024.04.25. 11:12일러스트=양진경장마철에 빨래할 때 세탁기에 섬유 유연제 대신 식초를 두세 술 넣어보자. 세탁물에서 나는 꿉꿉한 냄새를 잡는 데 도움이 된다.#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골든글로브 수상 '골든' 이재 "문닫힌 모든 분께 이 상 바친다"'케데헌' 美 골든글로브 2관왕...애니메이션상도 수상故안성기 아내가 고른 영정사진…"젊은 날, 풋풋한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