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3.07.11. 03:00 | 수정 2024.04.25. 11:08그래픽=김현국지하철에는 에어컨을 약하게 트는 약냉방칸이 있다. 객실 안이 춥다면 서울 지하철에선 앞에서 넷째 칸이나 뒤에서 넷째 칸으로 가자.#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세계적인 모델 이리나 샤크, "서울이 내 마음을 훔쳤다"미스트롯4, 난민 소녀에 눈물짓다 현역부 검무에 전율'남해 사람'의 소울푸드, 물메기식당 세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