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3.03.23. 03:00 | 수정 2024.04.25. 10:14/일러스트=김성규실내에서 빨래를 말릴 때 건조대 밑에 신문지를 깔아주면 신문지가 습기를 흡수해 더 빨리 마른다. 쉰 냄새도 줄일 수 있다.#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홍상수, 김민희와 혼외자 낳은 뒤 근황… 짧은 백발에 수염김지호, 도서관 책 밑줄 긋고 인증샷… "습관 탓" 결국 사과남창희 9세 연하 신부, 알고보니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