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3.02.13. 03:00 | 수정 2024.04.25. 09:49/일러스트=박상훈페트병은 한번 쓴 뒤에는 다른 음료를 담지 않는 게 좋다. 이미 세균이 번식했을 가능성이 높고 소독도 어렵기 때문이다.#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측우기 발명자는 장영실? 우린 모두 잘못 알고 있었다 대표 선발전서 손기정 제치고 1등…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 동메달 남승룡 [일사일언] '두쫀쿠' 대기 행렬이 줄어드는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