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3.01.25. 03:00 | 수정 2024.04.25. 09:40/일러스트=박상훈겨울철 결로 현상으로 습기가 차는 창문 안쪽엔 주방 세제를 발라두면 좋다. 물방울이 덜 맺히고 곰팡이 번식도 막는다.#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람보르길리' 김길리, 람보르기니 타고 금의환향"수퍼카 탈줄 알았는데" BTS RM이 몬 2800만원짜리 차량의 정체드라마 속 빌런이지만 "그림은 화사해요", 화가·가수·배우 종횡무진하는 예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