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2.12.15. 03:00 | 수정 2024.04.24. 17:16/일러스트=박상훈생닭 표면에는 구토와 설사를 일으키는 캄필로박터균이 있을 수 있다. 그래서 씻을 때는 물이 다른 음식에 튀지 않게 조심해야 한다.#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정답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서 축사 정동원 23일 해병대 입대… "스스로와의 약속 지킨다" 담낭 수술 이튿날 사망… '팝 아트' 거장 앤디 워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