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2.12.13. 03:00 | 수정 2024.04.24. 17:14/일러스트=박상훈딸기는 수분이 많아서 쉽게 무른다. 수분이 닿으면 더 빨리 무르기 때문에 씻지 않고 꼭지를 떼지 않은 채 보관하는 게 좋다.#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8년 대장암 투병, 진통제 없이 사망 전날까지 생방송… 가수 길은정'불륜 의혹' 숙행, 현역가왕3 등장…방송사 측 "양해 바란다"유튜브 작년 조회수 1등은... 한국인 '김프로' 775억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