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2.12.13. 03:00 | 수정 2024.04.24. 17:14/일러스트=박상훈딸기는 수분이 많아서 쉽게 무른다. 수분이 닿으면 더 빨리 무르기 때문에 씻지 않고 꼭지를 떼지 않은 채 보관하는 게 좋다.#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배우 지소연, 3·1절 앞두고 日여행 영상 올렸다가 사과까지 소녀시대 총출동? 변요한·티파니 웨딩 사진의 진실은"천황제 폐지" 주장한 日 노벨 문학상 작가 오에 겐자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