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2.12.13. 03:00 | 수정 2024.04.24. 17:14/일러스트=박상훈딸기는 수분이 많아서 쉽게 무른다. 수분이 닿으면 더 빨리 무르기 때문에 씻지 않고 꼭지를 떼지 않은 채 보관하는 게 좋다.#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간첩 잡다 암살 당한 박진경 대령... 누가 그를 역사에서 지우려 하는가 [호준석의 역사전쟁]세계적인 모델 이리나 샤크, "서울이 내 마음을 훔쳤다"93세 현역 의사 이시형 박사 "가난이 나를 강하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