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2.11.24. 03:00 | 수정 2024.04.24. 17:00변질된 등유는 노란색을 띠거나 시큼한 냄새가 난다. 변질된 등유를 쓰면 난로나 팬히터가 고장나거나 화재가 발생할 수도 있다./일러스트=박상훈#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소녀시대 총출동? 변요한·티파니 웨딩 사진의 진실은"이 전시 아직도 안 봤어요?"… '국민 전시' 시대 열렸다홍상수, 김민희와 혼외자 낳은 뒤 근황… 짧은 백발에 수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