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2.11.03. 03:00 | 수정 2024.04.24. 16:43/일러스트=박상훈김장 쓰레기 중 양파·마늘 껍질, 대파 뿌리는 일반 쓰레기 봉투에 담아 버려야 한다. 절인 배추, 무, 젓갈은 음식물 쓰레기다.#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전국팔도 누빈 장윤정 "2년 타면 폐차, 1년 주유비 2.5억원"최고급 명품 가방의 진실은? 시청자도 홀리는 대담한 사기꾼 '레이디 두아'"제니가 허리띠 졸라매자 벌어진 일" 조연에서 주인공으로 떠오른 패션 벨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