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2.11.01. 03:00 | 수정 2024.04.24. 16:42가벼운 화상을 입었을 때는 흐르는 찬물로 열을 식힌 뒤 화상 연고를 바른다. 상처 부위를 문지르거나 물집을 터뜨리면 덧날 수 있다./일러스트=박상훈#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소녀시대 총출동? 변요한·티파니 웨딩 사진의 진실은'케이팝 데몬 헌터스', 미국프로듀서조합 애니 작품상... 오스카 눈앞에 보인다"나 장항준이야, 주소 보내줘"… '왕사남' 단역배우가 전한 미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