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2.10.04. 03:00 | 수정 2024.04.24. 16:08화분 등 무거운 물건을 들 때는 무릎을 굽혀 물건을 최대한 몸에 밀착시킨 뒤 다리를 펴면서 들어 올리는 게 허리에 무리가 덜 간다./일러스트=박상훈#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람보르길리' 김길리 귀국길, 진짜 람보르기니가 마중 나간다케데헌, '애니계 아카데미'서 10관왕 싹쓸이… 오스카 정조준홍상수, 김민희와 혼외자 낳은 뒤 근황… 짧은 백발에 수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