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2.06.29. 03:00 | 수정 2024.04.24. 14:32물류 창고에 있던 택배 상자는 습기를 머금기 쉬워 바퀴벌레 등 벌레들이 알을 낳고 번식하기 좋은 곳이다. 바로바로 버리는 게 좋다.#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람보르길리' 김길리, 람보르기니 타고 금의환향"수퍼카 탈줄 알았는데" BTS RM이 몬 2800만원짜리 차량의 정체드라마 속 빌런이지만 "그림은 화사해요", 화가·가수·배우 종횡무진하는 예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