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2.06.09. 03:00 | 수정 2024.04.24. 14:20접시나 프라이팬을 겹겹이 쌓아 보관할 땐 사이사이에 종이 행주를 깔아주면 서로 부딪혀 흠이 생기는 걸 막을 수 있다.#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민희진, 하이브에 "256억 포기할테니 뉴진스 관련 모든 소송 멈추자"'세조 무덤에 별점 테러'… 영화 '왕사남'은 약과, 숨겨진 세조의 악마성 [김한수의 오마이갓]"입안엔 말, 뱃속엔 밥이 적어야 수행자"...법정 스님이 꿈꾼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