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2.03.23. 03:00 | 수정 2024.04.24. 13:36고등어나 꽁치 등 비린내가 많이 나는 생선은 먹다 남아 김이 빠진 맥주에 담갔다가 요리하면 냄새가 많이 사라진다.#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하루에 사과 1개 먹고 15㎏ 감량"… 박지훈 '단종' 연기 비하인드민희진, 하이브에 "256억 포기할테니 뉴진스 관련 모든 소송 멈추자"35세 문학평론가 이어령, 시인 김수영과 '자유' 대 '불온' 논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