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2.03.15. 03:00 | 수정 2024.04.24. 13:33대파는 신문지로 싸서 바람이 잘 통하고 햇빛이 들지 않는 곳에 보관하면 시들거나 누렇게 변색되는 것을 늦출 수 있다.#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6·25 사흘만에 서울대병원에서 벌어진 끔찍한 사건 [호준석의 역사전쟁]허찬미, 노래만으로 압도적 1위... 올림픽보다 뜨거운 '미스트롯4′ 측우기 발명자는 장영실? 우린 모두 잘못 알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