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2.02.23. 03:00 | 수정 2024.04.24. 11:35뚝배기는 미세한 구멍이 있기 때문에 세제로 씻으면 세제가 남을 수 있다. 베이킹소다를 푼 물을 넣고 끓인 뒤 식초를 희석한 물로 헹궈주는 게 좋다.#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람보르길리' 김길리, 람보르기니 타고 금의환향[김한수의 오마이갓]"입안엔 말, 뱃속엔 밥이 적어야 수행자"...법정 스님이 꿈꾼 삶'세조 무덤에 별점 테러'… 영화 '왕사남'은 약과, 숨겨진 세조의 악마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