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2.02.15. 03:00 | 수정 2024.04.24. 11:32깨끗이 씻은 귤 껍질을 용기에 담아 집 안 곳곳에 두면 천연 방향제 역할뿐 아니라 수분이 증발하면서 가습기 역할도 한다.#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김한수의 오마이갓]"입안엔 말, 뱃속엔 밥이 적어야 수행자"...법정 스님이 꿈꾼 삶'세조 무덤에 별점 테러'… 영화 '왕사남'은 약과, 숨겨진 세조의 악마성 '람보르길리' 김길리, 람보르기니 타고 금의환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