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2.01.25. 03:00 | 수정 2024.04.24. 11:24감자나 고구마 가운데에 칼집을 1~2mm 정도 내고 삶으면 그 부분이 살짝 벌어져 껍질을 쉽게 벗겨 먹을 수 있다.#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람보르길리' 김길리, 람보르기니 타고 금의환향[김한수의 오마이갓]"입안엔 말, 뱃속엔 밥이 적어야 수행자"...법정 스님이 꿈꾼 삶'세조 무덤에 별점 테러'… 영화 '왕사남'은 약과, 숨겨진 세조의 악마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