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1.07.20. 03:00 | 수정 2024.04.24. 09:53현관에 벽돌 두세 장을 놓고 비에 젖은 우산을 세워보자. 벽돌이 빗물을 빨아들여 현관 바닥이 흥건해지지 않는다.일러스트=김도원 화백#리빙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