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밴드 큐더블유이알(QWER). /연합뉴스

걸밴드 QWER(큐더블유이알)이 봄 시즌을 맞아 대형 뮤직 페스티벌에 잇달아 출격한다.

27일 소속사 타마고 프로덕션에 따르면 QWER(멤버 쵸단, 마젠타, 히나, 시연)은 오는 3월 29일 ’1901 라이브로드 페스타’를 시작으로 4월 5일 ‘체리블라썸 뮤직 페스티벌’, 4월 18일 ‘JJ50th Anniversary Fest 2026’, 4월 25일 ’2026서울히어로락페스티벌 X 트리헌드레드’에 잇달아 출격하며 본격 봄 시즌 페스티벌의 포문을 연다.

특히, ‘JJ50th Anniversary Fest 2026’은 일본 매거진 JJ 창간 50주년을 기념해 펼쳐지는 대형 이벤트로, QWER의 국내외를 아우르는 전방위적 인기를 실감케 한다.

이어 QWER은 5월 16일 ‘YOUTH WAVE : THE BAND NIGHT <QWER X AxMxP X 캐치더영>’, 5월 23일 ‘PEAK FESTIVAL 2026’, 5월 24일 ’2026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Round 3 & 파크 뮤직 페스티벌’에 오르며 관객들과 만난다.

QWER은 국내외 주요 뮤직 페스티벌뿐 아니라 대학 축제에도 잇달아 오르며 ‘최애 걸밴드’ 행보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QWER은 최근 미주 8개 도시, 아시아 8개 도시를 뜨겁게 달군 데뷔 첫 월드투어 <2025 QWER 1ST WORLD TOUR ‘ROCKATION’>을 성황리에 마쳤다.

한편, QWER은 오는 4월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4집 ‘CEREMONY’를 발매하며 전격 컴백한다. QWER은 새로운 서사를 전개하며 팀의 음악적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