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신혜(62)가 친딸인 배우 이진이(26)의 새 주말 드라마 출연 사실을 알리며 응원했다.
황신혜는 26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딸 이진이의 드라마 출연 장면을 공유하며 “너무 사랑스러워요. 오늘 밤 10시 30분”이라고 본방송 시청을 독려했다.
황신혜 딸 이진이는 지난 25일 처음 방송된 JTBC 주말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김 부장 이야기)에서 유학파 출신이자 스타트업 핵심 멤버 이한나 역을 맡았다.
‘김 부장 이야기’는 자신이 가치 있다고 믿은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은 중년 남성이 긴 여정 끝에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배우 류승룡, 명세빈 등이 주연을 맡았다.
이진이는 지난 2015년 ‘고교 10대 천왕’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미스터리 신입생’, ‘전지적 짝사랑 시점 시즌3′, 영화 ‘너의 여자친구’ 등에 출연했다.
이진이는 또 헤라서울 패션위크 슈퍼콤마비, 요하닉스, 미스지 등 패션쇼에 오르며 다양한 브랜드 모델로도 활동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