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2NE1 산다라박이 멋진 비키니 몸매를 공개했다.
산다라박은 24일 새벽 소셜미디어에 “발리에서의 기억”이라는 글과 함께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산다라박은 오렌지색 비키니를 입고 야외 수영장에서 튜브를 타며 물놀이를 즐겼다. 선베드에 누워 포즈를 취하며 군살 없는 몸매를 뽐냈다.
산다라박은 1984년생으로 올해 40세를 맞았다. 네티즌들은 “앗 누나 섹시하다” “너무 귀여워요” “복근도 멋지세요” 등 응원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산다라박이 속한 그룹 2NE1은 지난 6일과 7일 인도 발리 아틀라스 비치클럽에서 진행된 ‘워터밤 발리 2025(Waterbomb Bali 2025)’ 무대에 올랐다. 지난달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토트넘 홋스퍼와 뉴캐슬 유나이티드 경기의 하프타임 공연 무대를 마지막으로 활동을 중단한 박봄은 워터밤 발리 무대에 오르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