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가 헬스케어 스타트업 빅케어와 함께 선보인 전 국민 건강 되찾기 프로젝트 ‘건강챌린지’가 6월 신규 프로그램과 함께 돌아왔습니다. 건강챌린지는 지난 4월과 5월 각각 ‘코로나 터널 빠져나오기’, ‘가족의 건강 돌아보기’라는 테마로 다양한 챌린지를 제공했습니다. 본격적인 무더위가 찾아오기 전 체력을 다지기 좋은 6월의 주제는 ‘생활 속 작은 변화’입니다. 의식적으로 물 챙겨 마시기,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오르기, 내 곁의 예술작품 감상하기와 같은 작은 행동 변화로 몸과 마음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도전 프로그램에 참여해보세요.
건강챌린지는 스마트폰에 조선일보 앱을 설치한 뒤 회원 가입을 하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조선일보 앱을 실행한 후 맨 하단의 메뉴 모음 중 왼쪽부터 넷째에 있는 ‘건강 챌린지’ 아이콘을 누르면 됩니다. 서비스에 접속하면 자신의 별명으로 사용할 ‘다짐명’을 15자 이내로 짓고, 화면에 떠 있는 7가지 건강 챌린지 중 마음에 드는 것을 선택해 도전을 시작하면 됩니다. 지난달에 이미 참여를 시작한 독자들은 새로 다짐명을 만들 필요 없이 바로 도전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건강챌린지는 6월에도 풍성한 경품 이벤트를 이어갑니다. 평소 쉽게 지나쳤던 사무실·카페·음식점의 벽에 걸려있는 미술 작품을 감상하고, 해당 작품을 사진 찍어 인증해보세요. ‘내 주변의 예술 작품 감상하기’ 챌린지에 참여한 이용자에겐 추첨을 통해 조선일보와 홍익대학교 공동 주최로 오는 7월 개막하는 국내 최대 청년 미술 축제 ‘2022 아시아프(ASYAAF)’의 입장권(1인 2매·50명)을 드립니다. 집에서, 사무실에서 계단을 타고 오르는 모습을 인증하는 ‘야, 너두 오를수 있어’ 챌린지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홈트레이닝 서비스 야핏의 실내 자전거와 메타버스 싸이클 앱 1년 이용권(1명)을 드립니다. 당분·카페인이 들어있는 음료수 대신 깨끗한 물을 챙겨 드셔보세요. ‘물 마시기 챌린지’에 참여하신 이용자에겐 추첨을 통해 세리박스의 체지방·스트레스 완화 건강기능 식품 ‘세리번 나이트 골드’(70명)를 드립니다.
6월에는 5월 프로그램과 이어지는 시리즈 프로그램도 마련했습니다. 국민가수 김동현씨가 참여하는 ‘내일은 국민 몸짱’ 챌린지는 5월 ‘상체편’에 이어 다리 스트레칭 운동을 소개하는 ‘하체편’으로 새롭게 돌아왔습니다. 해당 이벤트 참여자에겐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쿠폰(100명)을 드립니다. 바디프랜드의 고급 안마의자(1명)를 선물하는 ‘허리 스트레칭’ 챌린지도 이어집니다. 지난달 이벤트에 참여했던 이용자들도 6월 이벤트에 다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지난 4~5월 인기 프로그램이었던 ‘이솔로몬의 뇌 마사지’, ‘하루 한 번 샐러드 먹기’, ‘산책하며 발견하는 풍경’, ‘미라클모닝’ 등 기존 프로그램도 계속해서 참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