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1일 조선일보 앱에 새롭게 추가된 ‘건강챌린지’ 프로젝트에서 행운의 경품을 획득한 이용자 명단이 6일 추첨을 통해 선정되었습니다. 건강챌린지는 조선일보와 헬스케어 스타트업 빅케어가 합께 선보인 전국민 건강 되찾기 프로젝트로, ‘하루 한 끼 샐러드 먹기’, ‘매일 스쿼트 100개 하기’와 같은 도전 프로그램을 제공했습니다.
4월에는 올해 조선일보 창간 102주년을 기념해 총 102개의 경품이 마련했습니다. 2주간 이어지는 도전에서 일주일에 5회, 총 10회씩 도전을 인증해야만 성공한 것으로 인정했습니다. 경품 추첨을 이 같은 어려운 성공 기준을 끝까지 완수해준 232명의 이용자를 중심으로 진행했습니다. 그 중 1등 상품인 바디프랜드의 안마의자 ‘더 파라오’(1명ㆍ620만원 상당)와 2등 상품인 야핏의 실내자전거와 프로그램 이용권(1명ㆍ160만원 상당)을 받게 될 주인공은 남경필 빅케어 대표가 직접 이용자의 다짐명(닉네임)이 쓰여진 공을 무작위로 뽑는 방식으로 선정됐습니다. 이 밖에 퍼플랩스의 건강식품(30명), 웅진씽크빅 도서세트(40명), 스타벅스 쿠폰(30명)에 당첨된 이용자 리스트도 이날 추첨했습니다. 자세한 당첨 내역은 조선일보 앱 내 ‘건강챌린지’ 탭에서도 찾아 보실 수 있습니다.
가정의 달 5월에도 ‘건강챌린지’ 경품 이벤트는 계속됩니다. 뇌과학자 장동선 궁금한뇌연구소 대표가 이끄는 ‘하루 한 번 안부묻기’와 국민가수 톱10 김동현씨가 가르쳐주는 ‘내일은 국민 몸짱(상체편)’ 등 새로운 챌린지 프로그램도 추가됐습니다. 성공 기준은 기존 2주 10회에서 1주 5회로 낮춰졌습니다. 건강챌린지에 동참하고 바디프랜드의 안마의자, 올리브 유니온의 이어폰형 보청기, 국민가수 김동현과 이솔로몬의 애장품(사인본), 장동선 대표의 사인 저서, 신세계 백화점 상품권, 스타벅스 쿠폰 등 푸짐한 경품을 챙겨가세요. http://link.chosun.com/VvXz 에 접속하시면 더 자세한 참여 방법 안내문을 볼 수 있습니다.